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391장 “오 놀라운 구세주”
기 도:
- 우리의 가정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어려운 시기에 더욱 강건하여 지길
- 우리 교회와 미국과 대한민국, 세계 열방에 회복의 역사가 이루어 지길
- 오늘 주신 말씀에 의지하여 강하고 담대하게 승리하는 날이 되길
Word
거친 세상 풍토에 몹시 힘들어 낙담하게 될 때에 우리는 시편의 기자처럼 탄식을 쏟아내게 됩니다. 악인들은 하나님이 없다고 말할 정도로 완악합니다. 하지만 우리 하나님은 인생을 굽어 살피시며 하나님을 찾는 자가 과연 있는지 보려고 하십니다. 어떤 이들은 결국 신앙에서 떠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저버린 자가 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끝까지 참고 견딘 하나님의 백성들을 포로된 곳에서 기어코 이끌어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구원을 바라며 어떠한 순간에도 정직하게 행하고 공의를 실천하며 진실을 말해야만 합니다. 시편 15편에서, 주의 장막에 머물며 성산에 사는 자는 정직하며 공의로우며 진실을 말하는 자입니다. 그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를 존대하고 서원을 지키는 자이며 불의를 행하지 않는 자입니다.
Work
– 거친 세상 풍토에 시편의 기자는 뭐라 이야기합니까?
– 주의 장막에 머물며 성산에 사는 자는 어떤 사람입니까?
– 거친 세상에서도 여호와만을 경외하며 공의를 행하며 살아가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