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257장 “마음에 가득한 의심을 깨치고”

 

기  도:

  1. 우리의 가정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어려운 시기에 더욱 강건하여 지길
  2. 우리 교회와 미국과 대한민국, 세계 열방에 회복의 역사가 이루어 지길
  3. 오늘 주신 말씀에 의지하여 강하고 담대하게 승리하는 날이 되길

Word

욥기 22장

욥기 22장에서는 욥을 향한 엘리바스의 세 번째 공격이 시작됩니다.  세 친구들의 주장은 점점 비슷해지는데 엘리바스는 한결같이 인과응보의 논리로 이야기를 합니다.  그는 전통적인 삼단논법(죄인은 벌을 받는다. 욥은 죄인이다. 그러므로 욥은 벌을 받고 있다)으로 주장한다.  엘리바스는 점점 무리한 논리를 펴지만, 반면에 욥은 본인의 무죄를 계속 주장합니다. 결국 욥은 하나님 앞에서 무죄를 선고받기 위해 천상의 법정에 호소합니다.   욥은 친구들과의 계속된 논쟁 과정을 통해 영적으로 점점 성장해 갑니다.


Work

 

– 엘리바스는 욥이 지은 죄를 말하는데, 여기서 무엇이 잘못되었나요?

 

엘리바스는 하나님과 화목하라고 이야기하지만, 그 내면에는 무엇이 빠져있나요?

 

하나님 우리가 고통받는 자들을 향해 더욱 고통스럽게 만드는 사람이 아닌 하나님의 화목함으로 사람을 살리는 사람이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