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369장 “죄짐 맡은 우리 구주”

 

기  도:

  1. 우리의 가정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어려운 시기에 더욱 강건하여 지길
  2. 우리 교회와 미국과 대한민국, 세계 열방에 회복의 역사가 이루어 지길
  3. 오늘 주신 말씀에 의지하여 강하고 담대하게 승리하는 날이 되길

Word

욥기 16장

욥기 17장

욥기 16~17장은 앞서 15장에서 엘리바스가 했던 말에 대한 욥의 답변입니다.  욥의 말은 조금은 이해하기 어렵게 기술됩니다. 특히 욥기 17장은 논리적으로 이어지는 사고나 일관성 있는 주제가 나타나지 않고 갑자기 속담과 인용문이 나타나 더욱 해석이 어렵습니다.   바로 이것은 욥이 극심한 고통 중에서 스스로 제대로 갈피를 잡을 수 없는 심리적 상태에 처해 있는 것을 또한 보여줍니다. 친구들은 위로라고 말하지만 욥은 위로는 커녕 그것 때문에 아픔을 경험한다고 공개적으로 탄식합니다.  욥의 탄식은 친구들을 넘어 하나님께로 향합니다. 욥기 17장에서 욥은 죽음에 이르는 절망감을 표현하지만 역설적으로 살고 싶다는 간절한 열망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Work

 

– 욥의 친구들은 왜 욥을 위로하지 못하고, 도리어 번뇌하게 만들었나요?

 

– 고난 가운데에서 한탄한 경우와 믿음으로 그것을 인내하며 가는 것은 어떻게 삶의 방향이 다를까요?

 

– 상대방의 고난을 이해와 관용과 중보 기도로 돕는 위로의 사람이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