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337장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기  도:

  1. 우리의 가정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어려운 시기에 더욱 강건하여 지길
  2. 우리 교회와 미국과 대한민국, 세계 열방에 회복의 역사가 이루어 지길
  3. 오늘 주신 말씀에 의지하여 강하고 담대하게 승리하는 날이 되길

Word

욥기 13장

앞서 있었던 친구들의 잘못을 격정적으로 풀어낸 욥은 이전에 그를 권면한 소발의 말에 대해서 변론을 시작합니다. 소발은 욥에게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이 크시고 신비 가운데 있으니, 너는 이 고난을 견디고 복을 받으라고 권면했습니다. 하지만 욥은 그의 말을 자신도 너무도 잘 알고 동의하며, 자신이 결코 하나님의 방법을 다 안다고 말한 적이 없다고 답변합니다. 다만 친구된 자들이 그저 자신이 아는 신앙적 명목에 사로잡혀서 욥 자신을 그 틀에서만 이해하려 함이 잘못되었음을 분명하게 말합니다. 욥은 도덕성의 관점에서 해결되지 않는 일을 하나님을 위한 변론이라는 이유로 쉽게 덮으려는 친구들의 언행을 꼬집습니다. 그리고 그는 하나님을 향한 기도에서 주님의 얼굴을 피하여 숨지 않겠다고 고백합니다.


Work

 

– 여러분은  지금 어디에 소망을 두고 살아가고 있습니까?

 

– 하나님은 나에게 어떤 존재입니까? 목숨을 걸고 하나님 편에 설 만큼 확신이 있습니까?

 

– 사람의 미련한 지혜가 능력이 없음을 깨닫고 하나님에 대한 확신을 가지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