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338장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기 도:
- 우리의 가정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어려운 시기에 더욱 강건하여 지길
- 우리 교회와 미국과 대한민국, 세계 열방에 회복의 역사가 이루어 지길
- 오늘 주신 말씀에 의지하여 강하고 담대하게 승리하는 날이 되길
Word
소발까지 욥에게 이야기함으로써 욥을 향한 세 친구의 질문이 한 순환을 마치게 됩니다. 그리고 욥은 이런 친구들의 꾸중과 권면에 대해서 분노하며 반론의 이야기를 시작하는데, 14장까지 이어지는 반론의 첫 번째 장이 바로 12장입니다. 욥은 착하게 살면 복을 받고 죄를 지으면 벌을 받으며 하나님께 불평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 그들의 말은 그 자신이 이미 알고 있다고 항변합니다. 그것이 중요한 원리이며, 나도 다른 이들의 고난에 그렇게 대답해 왔지만, 이번만큼은 그 답으로는 해결이 안되는 길에 자신이 서있음을 말합니다. 욥은 친구들이 옳고 그른가에 대한 이해관계만을 중시하여 친구 된 관계에서 몰아내었음에 대해 분노합니다.
Work
– 다른 이의 고난을 대하는 나의 공감력은 몇 점입니까?
– 무리하게 내 논리를 주장한 적은 없습니까?
– 함께 울고, 함께 웃는 예수님의 정신을 품은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