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342장 “너 시험을 당해”
기 도:
- 우리의 가정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어려운 시기에 더욱 강건하여 지길
- 우리 교회와 미국과 대한민국, 세계 열방에 회복의 역사가 이루어 지길
- 오늘 주신 말씀에 의지하여 강하고 담대하게 승리하는 날이 되길
Word
빌닷의 충고에 대한 욥의 대답이 끝나자 이제는 욥의 세 번째 친구인 소발이 등장하여 세 번째 변론에 나섭니다. 소발은 하나님의 능력의 광대하심을 먼저 이야기하며 하나님의 지혜가 우리보다 생각이 깊다는 것을 먼저 강조합니다. 그리고 욥이 이에 동의한다면 그가 하나님께 불평하거나 기존 생각의 틀을 깨려고 하지 말고, 욥 자신이 무엇이 틀렸는지를 다시 돌아보라고 권면합니다. 하나님이 틀릴 가능성보다 사람 된 욥이 틀릴 가능성이 많으니 자신을 돌아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회개하며 하나님이 다 해결해 주시고 복을 받게 될 것이라고 욥에게 충고합니다.
Work
– 소발이 욥의 고난을 바라보며 욥에게 뭐라고 권면하고 있나요?
– 나는 다른 사람을 향하여 비난과 정죄의 말을 한 적이 있나요?
–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자녀 됨을 기억하여, 정죄의 말이 아닌 용납과 이해의 말을 하는 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