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379장 “내 갈 길 멀고 밤은 깊은데”
기 도:
- 우리의 가정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어려운 시기에 더욱 강건하여 지길
- 우리 교회와 미국과 대한민국, 세계 열방에 회복의 역사가 이루어 지길
- 오늘 주신 말씀에 의지하여 강하고 담대하게 승리하는 날이 되길
Word
욥기 6~7장은 엘리바스의 말에 대한 욥의 답변입니다. 전체적으로는 두 부분으로 나뉘는데, 앞부분은 친구들을 향한 대답이고, 뒷부분은 하나님을 향해 발언하는 내용입니다. 욥은 처음 발언한 엘리바스뿐 아니라 함께 온 모든 친구들을 향하여 비난합니다. 욥은 엘리바스가 말하는 동안 친구들의 표정과 행동을 통해 그들의 입장이 어떠한지를 충분히 감지했습니다. 모든 고통을 함께 나누는 친구의 도리를 다하지는 않고 오히려 이 어려운 순간에 정죄하기 바쁜 그들을 비난하는 것입니다. 말씀에서 욥은 동정 없는 ‘올바른 말’이나‘ 훈계’로 낙심한 자에게 상처를 주기 보다는 진실로 죄를 깨닫게 하라고 그들에게 요청합니다.
Work
– 옳은 말이라 하더라도 서로에게 상처가 되었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 하나님의 침묵을 경험한 적이 있으시다면 언제였습니까?
–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지혜로 세상을 섬기는 성도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