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405장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기 도:
- 우리의 가정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어려운 시기에 더욱 강건하여 지길
- 우리 교회와 미국과 대한민국, 세계 열방에 회복의 역사가 이루어 지길
- 오늘 주신 말씀에 의지하여 강하고 담대하게 승리하는 날이 되길
Word
사사가 다스리던 시대에 이스라엘에 닥친 흉년을 피해 베들레헴에서 모압 지방으로 이주한 엘리멜렉과 나오미 가정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곳에서 가정은 가장과 두 아들을 잃고, 어머니 나오미와 두 며느리, 룻과 오르바만 남게 됩니다. 나오미는 다시 이스라엘 베들레헴으로 돌아오면서 룻과 오르바에게 그들의 친정, 모압 땅으로 돌아가라고 합니다. 처음에 두 며느리는 돌아갈 것을 거절했지만, 시어머니의 거듭되는 권면에 오르바는 나오미를 떠나 모압으로 돌아갑니다. 그러나 룻은 끝까지 시어머니의 요청을 거절하고 어머니와 같은 백성으로 하나님을 섬기다가 어머니와 같은 땅에서 죽기를 결심하며 어머님과 붙어있기를 간청합니다. 며느리 룻의 확고한 결의를 뿌리치지 못한 시모 나오미는 말을 그치고 유대 땅 베들레헴으로 돌아가고자 합니다.
Work
– 룻은 왜 고향을 돌아가지 않고 시모 나오미와 함께 있겠다고 하였을까요?
– 우리 가정의 주인은 누구십니까? 나는 우리 자녀들을 신앙 안에서 양육하고 있나요?
– 하나님을 믿는 가정으로, 신앙의 대를 이어 갈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