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366장 “어두운 내 눈 밝히사”

 

기  도:

  1. 우리의 가정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어려운 시기에 더욱 강건하여 지길
  2. 우리 교회와 미국과 대한민국, 세계 열방에 회복의 역사가 이루어 지길
  3. 오늘 주신 말씀에 의지하여 강하고 담대하게 승리하는 날이 되길

Word

사사기 10장

오늘 사사기 10장 말씀은 먼저 기드온과 아비멜렉에 이어 일어난 지파별 사사들과 그들의 활약상을 간략히 기술합니다.   이스라엘의 여섯 번째 사사는 잇사갈 지파의 돌라로 23년 동안 사사로 섬기다 죽었고, 이어지는 일곱 번째 사사는 길르앗 사람 야일로 22년 동안 이스라엘의 사사로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하나님 앞에서 다시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서 진노하시고 블레셋과 암몬 자손들에게 18해 동안 억압을 당하게 됩니다. 고난을 견디지 못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다시 하나님께 구원을 요청하지만 하나님은 자신들이 섬기던 신에게 도움을 구하라고 거절하십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다시금 여호와께 돌아오려는 백성들의 노력을 마주하시며 근심하시고, 그때에 암몬 자손은 길르앗에 진을 치고 이스라엘 자손을 공격하려고 합니다.


Work

 

– 지금까지 배운 사사의 이름을 처음부터 정리해 봅시다.

 

– 누군가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알아주지 않거나 배신으로 상처받은 적이 있습니까?

 

– 하나님이 함께 해 주시지 않고 도와주시지 않으면 한순간도 살 수 없음을 고백하며 감사함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