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336장 “환난과 핍박 중에도”
기 도:
- 우리의 가정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어려운 시기에 더욱 강건하여 지길
- 우리 교회와 미국과 대한민국, 세계 열방에 회복의 역사가 이루어 지길
- 오늘 주신 말씀에 의지하여 강하고 담대하게 승리하는 날이 되길
Word
여룹바알 기드온에게는 70명의 자녀들이 있었는데 그들 중 첩의 아들로 태어난 아비멜렉은 세겜 사람들의 지지를 받아 자신의 이복형제들을 한 바위 위에서 죽이고 왕 위에 오릅니다. 하지만 그의 형제들 중 오직 요담만이 살아남게 되었는데, 그는 한 가지 우화를 통해 아비멜렉을 비난합니다. 숲에 있는 좋은 나무들이 왕이 되어 달라는 요청을 거절하자 마지막으로 보잘것없는 가시나무가 그 제안을 받아들였다는 겁니다. 아비멜렉이 쓸모없는 왕임을 우회적으로 드러낸 것입니다. 이후, 세겜 사람들과 아비멜렉의 동맹이 깨어지고 아비멜렉은 반역을 진압함으로 세겜을 처절하게 파괴시켜 버립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 아비멜렉도 한 청년의 칼에 맞아 최후를 맞이합니다.
Work
– 요담이 이야기한 우화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 아비멜렉의 마지막이 주는 교훈은 무엇인지 나누어 봅니다.
–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모습으로 다른 이들에게 선대하는 삶을 살아가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