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진 축복
우리는 사실 별 볼일 없는 존재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과의 특별한 관계 때문에 우리는 더 이상 평범한 사람일 수 없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각자에게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셨고, 그 의미 때문에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은 모두 특별한 존재입니다. 성경은 우리가 하나님의 ‘포이에마’, 즉 작품이라고 말합니다. 만약 우리가 스스로를 하나님이 만드신 작품으로 바라보고, 주변 사람들을 하나니밍 만드신 작품으로 보기 시작한다면, 우리인생은 바뀌기 시작할 것입니다. 우리에게 어떤 과거가 있든지, 어떤 슬픔과 아픔이 있든지, 좌절해서 다시 일어설 수 없는 무언가가 있든지 간에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특별한 존재’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함께 시작하면서 (10분)
- 지난 주 이후, ‘풍성한 삶의 기초’ 훈련이나 서로를 위해서 기도한 것, 혹은 특별히 준비하거나 생각한 것이 있다면 나누어봅시다.
- 그리스도인의 삶은 예수님을 우리 각자의 개인적인 주님으로 영접하면서 시작됩니다. 당신은 예수님을 언제, 어떻게 영접하였습니까?
- 세상에는 자신을 그리스도인이라고 소개하는 사람들이 수없이 많습니다. 그렇다면,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어떤 특징(자질, 또는 표지)이 있다고 생각합니까?
과제물
- 아침에 일어나면 매일 제일 먼저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진 일 세 가지를 묵상하십시오.
- 고린도후서 5장 17절을 암송합시다. 암송은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의 심령에 새겨놓을 수 있어서 언제든지 주야로 말씀을 묵상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