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323장 “부름 받아 나선 이 몸”

 

기  도:

1.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어려운 중에 있는 이들의 삶이 속히 치유되고 아름다운 신앙의 일상이 회복되길

2. 오늘 읽고 깨달은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삶의 열매가 맺히길

3. 사랑하는 가정과 교회, 조국 대한민국과 미국에 하나님의 화평이 임하길


Word

민수기 32장

가나안 땅을 눈앞에 두고 있는 가운데 많은 가축 떼를 가지고 있던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는 모세와 지도자들을 찾아와 자기들은 요단을 건너지 않고 요단 동편에 정착하고 싶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모세는 그들이 여호와를 떠날 것을 우려하여 다 함께 요단을 건너가 살 것을 권면합니다. 모세의 경고를 들은 후 르우벤과 갓 지파는 전체 정복 전쟁에 동참할 것이고 모든 것을 마친 후에 땅을 분배 받는 새로운 제안을 하고, 모세는 이들의 제안을 절충하여 받아들입니다.   그리하여 르우벤과 갓 지파는 요단강 동쪽 편에 시혼 왕과 바산 왕이 다스리던 모든 성읍들과 땅을 받고, 므낫세 반 지파는 길르앗 지역에 정착하게 됩니다.


Work

 

– 여러분은 개인의 욕심으로 여러 사람을 힘들게 한 적이 있는가요?

 

– 믿음으로 남을 권면하여 신앙의 길로 인도한 적이 있나요?

 

– 욕심이 아닌 믿음과 공생의 신앙 자세로 공동체를 세우는 삶을 살아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