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425장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기  도: 오늘 주신 일용한 말씀을 깊이 깨달을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Word

민수기 12장

민수기 12장도 앞서 11장의 구조와 동일하게 서술됩니다.

백성들의 불평, 이어지는 하나님의 진노, 모세의 중재, 하나님의 응답이라는 이 구조는 이스라엘의 반복되는 원망과 불평 속에 놓아 있는 그들의 완악함을 보여줍니다.   첫 번째 사건은 모세가 구스 여자를 가까이 함으로 벌어집니다.   이에 대해 이스라엘 회중이 미리암을 앞세워 모세의 권위에 불만을 가지고 불평을 표하며 도전합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모세와 아론, 미리암 이 세 사람을 회막으로 부르십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모세의 역할을 다시 언급하시며 모세의 권위에 손을 들어 주십니다.  그것의 증거로 미리암의 온몸이 나병에 걸려 피부가 눈과 같이 희어집니다. 그때에 모세는 아론의 간청을 받아 중재하고 하나님께서는 미리암을 다시 회복시키십니다.


Work

 

이스라엘 백성이 반복되는 불평을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 불평하지 않고 중재자로 서는 모세의 마음은 어떠했을까요?

 

– 불평하는 사람이 아닌 모세처럼 하나님께 앞에서 중재자로 살아가시실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