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274장 “나 행한 것 죄뿐이니”

 

기  도: 오늘 주신 일용한 말씀을 깊이 깨달을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Word

민수기 8장

오늘 민수기 8장에서는 가장 먼저 성전 안에 등잔대의 바른 위치에 관한 규정과 등잔대 제작에 관한 회고가 먼저 나옵니다. 불을 밝히기 위해서는 일곱 개의 등잔이 등대 앞쪽을 비추게 배치해야 합니다.   이어서 다음으로 하나님의 일을 위해 레위인을 따로 구별하는 예식, 봉헌식이 나옵니다. 레위인은 하나님의 것으로 구별되었기에, 다른 모든 성물과 마찬가지로 구별해야 하는 절차를 밟게 됩니다.  속죄의 물을 뿌리고, 털을 밀고, 물로 씻고, 의복을 빨고 하나님께 제물을 드리는 정결 예식으로 구별되는 절차를 진행합니다.  이어서 그 레위인의 직무 임명 절차와 직무 정년에 대해 말합니다. 그들은 25세 이상으로 50부터는 쉬어 봉사하지 않게 되며 그의 형제와 함께 회막에서 돕는 직무만 하게 됩니다.


Work

 

주님의 일을 하는 자는 하나님 앞에서 어떤 면에서 정결해야 할까요?

 

– 하나님뿐만 아니라 사람 앞에서 일할 때 어떤 자세가 요구되나요?

 

– 하나님께서 직접 세우시기에 성령의 충만한 이웃들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신앙인이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