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212장 “겸손히 주를 섬길 때”
기 도: 오늘 주신 일용한 말씀을 깊이 깨달을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Word
이어서 민수기 4장에서는 레위 자손들의 업무 분담에 대하여 더 구체적으로 알려줍니다. 레위 지파 가운데서 서른 살에서 쉰 살까지의 남자들이 성막의 일을 책임 있게 감당해야 합니다.
1) 먼저 고핫 자손은 성막의 증거궤, 등잔대, 제단을 다루었습니다.
2) 게르손 자손은 성막 등 덮는 부분과 포장 등 둘러치는 것을 맡았습니다.
3) 므라리 자손은 성막의 널판과 기둥 등을 맡게 했습니다.
이렇게 30세에서 50세까지 성막 일을 맡게 된 레위 자손은 전체 레위인의 3분의 1을 넘는 숫자입니다. 이들은 일반 백성들이 성막으로 침범하는 것을 막으며 하나님의 거룩함을 표현하며, 백성들 사이에서 중재하는 중요한 사역을 감당하게 되었습니다.
Work
– 내게 맡겨진 하나님의 사역은 무엇입니까?
– 맡겨진 사역을 비교하지 않고 자신의 사역에 충실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합니까?
– 하나님의 부르심을 다시 묵상하고 내게 맡겨진 사역에 충성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