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329장 “주 날 불러 이르소서”

기 도: 오늘 주신 일용한 말씀을 깊이 깨달을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Word

레위기 10장

대제사장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는 자신의 교만함과 나태함으로 인해 각기 향로에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적이 없는 다른 불을 담아 사용하여 분향하다가 하나님의 진노를 사서 죽게 됩니다. 모세는 대제사장인 아론과 그의 가족들에게 이 일로 인해 슬퍼하지 말고, 구별된 관유를 바른 채로 회막 밖으로 나가지도 말라고 명합니다.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모세의 가르침대로 행하여 죽음을 면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론에게 회막으로 들어가는 제사장들은 포도주나 독주를 먹지 말고 스스로를 구별하고 하고 이어 분별의 사역을 감당하라고 합니다. 또한 아론의 그의 남은 아들들에게 화목제의 제물을 제단 곁에서 먹도록 명령하십니다.


Work

– 하나님의 영광이 아닌 자신을 뽐내기 위하여 혹은 다른 사람과의 경쟁에서 이기기 위하여 주의 일을 한 경험이 있다면 나눠보세요.

– 왜 새로운 것이 시작되었을 때에 조심해야 하는지 나눠보세요.

– 내 중심과 편리가 아닌 하나님의 중심의 삶을 살게 하시고, 은혜를 이어가는 삶이 되도록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