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311장 “내 너를 위하여”
기도: 오늘 주신 일용한 말씀을 깊이 깨달을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Word
오늘 레위기 6장에서도 속건제에 해당하는 죄목이 계속 이어집니다. 이스라엘 백성에게 허락하시고 명령하신 5대 제사(번제, 소제, 화목제, 속죄제, 속건제)의 규례를 차례대로 설명한 후에 각 제사를 집전하는 제사장들에게 당부하는 말을 첨부합니다. 속건제의 경우도 속죄제와 같아 그 고기는 제사장들이 먹을 수 있습니다. 제물의 가죽은 제사장들이 가져갈 수 있고, 소제물 역시 집례한 제사장의 몫이 됩니다. 감사함으로 드린 화목제물의 경우 그날에 먹어야 하고 결코 다음 날까지 두어서는 안 됩니다. 모든 이스라엘 사람 들은 소나 양, 염소의 기름과 피를 먹어서는 안 됩니다. 이상과 같이 하나님께서는 시내산에서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켜야 할 제사의 규례를 자세하게 가르쳐 주십니다.
Work
– 속건제와 속죄제의 차이가 있습니다. 두 가지 제사를 허락하신 이유는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 소제물이 집례한 제사장의 몫이 되게 하신 이유를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 속건제와 속죄제를 묵상함을 통해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는 여러분 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