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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288장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기도: 오늘 주신 일용한 말씀을 깊이 깨달을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Word

레위기 5장

오늘 5장의 서두에서는 이스라엘 백성들 가운데 반드시 속죄제를 드려야 하는 사례에 대하여 자세히 열거합니다. 누군가가 저주하는 말을 들었는데 모른 척 했을 때, 부지중에 부정한 것을 만졌을 때, 맹세한 적이 있는데 지키지 못했을 때 등입니다. 하지만 어린 양이나 염소를 바칠 형편이 못되면 산비둘기 두 마리나 집비둘기 새끼 두 마리를 바칠 수도 있습니다. 만일 비둘기를 드리기에도 버겁다면 고운 가루를 속죄 제물로 드려도 무방합니다. 그리고 이어서 14절부터는 속건제에 대하여 말씀하여 주시는데, 속건제는 하나님의 성물에 대하여 죄를 지었을 때에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입니다. 속건제는 거룩한 물건, 성물에 대한 죄이기 때문에 제사장에게 보상함으로 죄사함을 받게 됩니다.


Work

– 하나님께서 속죄제물의 종류를 다양하게 제시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 15절 말씀에 지정한 가치를 따라 배상하는 속건제를 드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늘 말씀으로 깨어 있어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지키는 하나님의 사람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