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283장 “나 속죄함을 받은 후”

기도: 오늘 주신 일용한 말씀을 깊이 깨달을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Word

레위기 4장

오늘 레위기 4장은 하나님 앞에서 죄 사함을 위하여 드리는 속죄의 제사, 속죄제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제사장이나 이스라엘 백성이 범죄 하면 흠 없는 수송아지를 잡아 하나님께 속죄 제물로 바쳐야 합니다. 또한 온 회중이 부지중에 계명을 범하였는데 모르고 있다가 나중에 깨닫게 되었을 경우에도 역시 하나님께 속죄제를 드려야 합니다. 제물로 흠 없는 수송아지를 잡은 뒤에 제사장은 그 피를 가지고 성소에 들어가 휘장 앞에 일곱 번 뿌립니다.또한 그 피를 제단 뿔에도 바르고 남은 피를 모두 번제단 아래에 쏟습니다. 그 후에 제물의 기름을 모두 떼어낸 뒤 번제단 위에서 불사릅니다. 만약에 이스라엘의 족장 중에 계명을 어겼다가 누군가가 깨우쳐주어 알게 되었다면 역시 하나님께 속죄제를 드려야 합니다.


Work

– 하나님 앞에 회개하는 삶과 그렇지 않은 삶은 어떻게 다를까요?

– 회개의 기도를 드리고 용서의 확신을 받은 적이 있습니까? 언제입니까?

– 거룩함을 사모하는 심령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