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570장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
기 도: 오늘 주신 일용한 말씀을 깊이 깨달을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Word
신 광야에 장막을 친 이스라엘 백성들은 떡과 고기를 배불리 먹지 못하는 자신들의 신세를 한탄하며 모세와 아론을 원망합니다. 이에 하나님께서는 아침에는 만나를 주시고, 저녁에는 메추라기를 보내주셔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배부르게 하십니다. 광야 생활에서 일용할 양식으로 만나를 허락하시면서, 백성들이 반드시 지킬 규정을 주시는데, 평일에는 한 사람에 한 오멜씩 거두어 아침까지 두지 않고 먹게 하시고, 안식일을 앞둔 여섯째 날에는 평소보다 두 배를 거두어 요리하게 하십니다. 이것은 간단한 규정이었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잘 지키지 못하여 모세에게 책망을 듣게 됩니다. 또한 하나님은 모세에게 만나를 한 오멜 거두어 대대에 보관하게 합니다.
Work
– 먹고사는 문제가 숨 막히게 다가왔을 때 내 마음은 어떤 모습이 되나요?
– 먹고사는 문제에 대해서 하나님이 역사하신 일이 있나요?
– 일상적인 생계의 문제를 하나님과 함께 풀어가고 승리하는 믿음 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