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함께한 이들을 사랑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Worship
찬송가: 301장 “지금까지 지내온 것”
기 도: 오늘 주신 일용한 말씀을 깊이 깨달을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Word
야곱은 모든 소유를 이끌고 브엘세바에 이르러 하나님께 희생 제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은 이상 중에 이스라엘 야곱을 부르시고 그가 두려워하지 말 것과 너로 큰 민족이 이루어질 것과 아들 요셉의 손에 의해 장사 될 것을 보여주십니다. 마침내 야곱과 그의 가족들은 고센 땅에 이르고 아들 요셉과 야곱은 극적 상봉을 합니다. 그리고 바로는 형들을, 고센 땅에서 거주하도록 허락합니다. 그 땅에 흉년이 지속하여 애굽과 가나안 땅의 모든 돈을 거두게 되자 돈을 대신하여 가축으로, 가축이 다하면 토지를 대가로 곡식과 교환해 줍니다. 이제 요셉은 바로의 땅을 임대하여 소득의 오분의 일을 상납하게 하였으며, 그 일을 통하여 자발적인 바로의 종이 늘어나게 됩니다.
Work
– 최근에 하나님을 가까이 느낀 경험은 언제입니까?
– 요셉이 매점매석과 같은 방법으로 바로를 위해 일하는 것은 냉정한 상술입니까? 지혜입니까?
– 어려운 환란의 때를 준비하는 지혜를 허락하여 주셔서 요셉과 같이 사람을 살리는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